(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공화국을 노린 북침전쟁연습인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의 일환으로 조선동해와 서해,남해에서 련합해상기동훈련을 발광적으로 감행하고있다.
13일부터 미제침략군의 《죤 에스 맥케인》호를 비롯한 4척의 이지스함과 괴뢰해군의 구축함,초계함,군수지원함,잠수함 등 근 30척의 함정들이 조선반도수역을 돌아치며 전쟁열을 고취하고있다.
수직발사순항미싸일과 첨단체계로 장비된 미7함대소속 핵잠수함 《샤이엔》호도 투입되였다.
이 핵잠수함은 훈련도중 20일 부산항에 기여들었다.
해상차단과 사격훈련,미싸일탐지,대잠수함훈련 등 광란적인 북침해상훈련은 23일까지 계속될것이라고 한다.
핵공격잠수함을 비롯한 핵타격장비들과 방대한 병력이 투입된 이번 련합해상기동훈련은 명백히 우리 공화국을 선제타격하기 위한 핵전쟁연습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