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로므니아에서는 토론회가, 쿠웨이트에서는 조선 사진, 도서 및 미술전시회가 6일부터 15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 바씰레 오를레아누는 김일성주석께서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해 칭송하였다.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혁명위업은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는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둘것을 진심으로 축원한다고 말하였다.
쿠웨이트종합대학 사회과학대학 학장 아브둘리다 아씨리는 태양절에 즈음하여 대학에서 진행하는 조선 사진, 도서 및 미술전시회는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과 우의를 두터이하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될것이라고 연설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