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을 경축하는 국제준비위원회가 17일 로씨야의 싼크뜨-뻬쩨르부르그에서 결성되였다.
준비위원회 결성과 관련한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 결정서가 발표되였다.
결정서에 의하면 국제준비위원회는 태양절에 즈음하여 집회, 사진, 도서전시회, 영화감상회를 조직하고 출판보도물을 통한 소개선전활동을 진행하며 제국주의자들과 그 주구들의 책동을 반대하는 조선인민의 투쟁을 지지하는 련대성활동과 관련한 사업계획을 작성한다.
국제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 총서기 미하일 빤첸꼬, 집행서기들로 로씨야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 드미뜨리 꼬스첸꼬와 우크라이나 《선군의 보검》 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 니꼴라이 뽈리슈크가 임명되였으며 이들에게 준비위원회 사업계획집행이 위임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