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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제리아단체 홈페지에 《푸에블로》호사건 특집
(평양 3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가 13일 인터네트홈페지에 《미국은 <푸에블로>호사건에서 교훈을 찾아야 한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조선반도정세를 일촉즉발의 위기에로 몰아갔던 《푸에블로》호사건이 일어난 때로부터 45년이 지났다고 하면서 사건전말을 상세히 렬거하고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푸에블로》호사건을 통하여 조선은 자기의 자주권을 침해하는자들과는 한치의 양보도 없이 끝까지 맞서 싸워 결판을 내고야마는 기개를 남김없이 과시하였다.

미국은 《푸에블로》호사건에서 응당한 교훈을 찾아야 할것이다.

그러나 미국은 그후에도 조선을 반대하는 정탐행위와 군사적도발, 무력증강과 군사연습책동을 끊임없이 감행하였다.

그때마다 미국은 조선의 단호한 징벌을 면치 못하였으나 지금도 반공화국모략과 군사적도발을 일삼고있다.

조선은 미국의 움직임을 예리하게 살피며 고도의 격동상태를 유지하고있다.

45년전 《〈보복〉에는 보복으로, 전면전쟁에는 전면전쟁으로》라는 조선의 대응방식은 더욱 확고부동해졌다.

더우기 오늘날 조선은 세계가 공인하는 군사강국,핵보유국이다.

미국은 45년전 《푸에블로》호사건의 교훈을 절대로 망각하지 말아야 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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