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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남조선《새누리당》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 단죄
(평양 3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19일 남조선의 《새누리당》 대표 황우려가 《18대 국회에서 처리못한 북인권법을 19대 국회에서는 반드시 통과시켜야 한다》고 줴치였다.

22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그의 망발은 야당들을 꼬드겨 《새누리당》의 《북인권법》을 어떻게 하나 이번 《국회》에서 통과시켜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을 합법화하려는 불순한 흉계의 산물이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남조선을 참혹한 세계최악의 인권불모지로 전락시키는데서 앞장에 서고있는 《새누리당》것들이 그 누구의 있지도 않은 인권문제를 걸고 《북인권법》을 제정하려는것은 파렴치한 망동이라고 규탄하였다.

문제는 《새누리당》것들이 《북인권법》제정에 야당들을 끌어들이려고 하는것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여태껏 《새누리당》의 《북인권법》은 야당들의 반대에 부딪쳐 《국회》에서 통과되지 못하였다. 야당들이 《새누리당》의 《북인권법》제정놀음을 반대한것은 민심을 반영한것이다. 남조선인민들은 지금도 《새누리당》것들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을 준렬히 폭로규탄하고있다. 바로 이러한 때에 《새누리당》것들이 《북인권법》의 《국회》통과를 시도하면서 야당들을 꼬드기는것은 야당들이 민심을 잃게 하려는 비렬한 술책이다.

《새누리당》은 북남관계를 더욱더 악화시키는 길로 질주하고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조국통일대전의 개시명령만 떨어지면 황우려를 비롯한 《새누리당》의 극우보수세력을 깡그리 벌초해버릴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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