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민가협)가 16일 올해 활동계획을 발표하였다.
단체는 《유신》통치가 끝장난 때로부터 수십년세월이 흘렀지만 아직도 이 땅에서 국민의 의사와 요구를 짓밟는 독재통치가 계속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특히 현 《정부》하에서 《보안법》이 더욱 기승을 부리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민가협이 사회의 민주화와 민중의 권리를 위해 활동을 벌려온데 대해 언급하고 올해에도 《보안법》철페, 량심수전원석방투쟁을 적극 전개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단체는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리행하기 위해 힘차게 싸워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