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빠르찌잔스크시 조선민족문화자치회,《수찬》조선민족문화자치회,로씨야련방공산당 빠르찌잔스크시위원회가 련명으로 13일 남조선집권자에게 항의편지를 보냈다.
편지는 미국이 남조선을 핵저장고로 만든데 대해 비난하였다.
미국이 조선반도에 전개된 저들의 군사기지들, 핵무기들과 남조선경제의 철저한 예속을 발판으로 조선인민에게 난관을 조성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조선반도에 조성된 현실적인 군사적위협은 조선인민과 주변 아시아지역의 나라 인민들에게 돌이킬수 없는 후과를 초래하게 될것이라고 밝혔다.
조선반도정세를 긴장시키는 군사적도발행위를 중지할것을 미국과 남조선집권자들에게 요구하였다.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민족의 평화통일보다 더 긴박한 과제는 없다고 주장하였다.
편지는 통일위업에 난관을 조성하여 조선반도가 평화번영의 지대로 전변되는것을 방해하는 음모가들의 술책을 단죄하는 조선인민의 단호한 의지만이 침략자들에게 타격을 가할수 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