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 여러 나라에서 교육발전을 국가의 장래를 담보하고 지속적인 사회적진보와 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으로 간주하고 거기에 계속 큰 힘을 넣고있다.
교육사업에 대한 국가적관심이 날로 높아지고있다.
최근 먄마대통령 테인 세인이 교육은 민족에게 커다란 리익을 가져다주는 중요한 사업이라고 하면서 정부가 이 부문에 대한 투자를 늘일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교원들이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가도록 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특히 도처에 직업학교들을 세워 기능공들을 많이 양성할데 대해 강조하였다.
브라질대통령 딜마 바나 로우쎄프는 21세기는 기술이 급속히 발전하는 세기로 될것이라고 하면서 교육만이 사람들로 하여금 과학과 기술의 창조자, 향유자로 되게 할수 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자기 나라에서 최근 전반적초등의무교육제를 실시한데 대해 언급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교육조건을 보장하는것이 정부의 주요목표이며 동시에 교육의 질을 높이는데 힘을 넣을것이라고 밝혔다.
슬로벤스꼬대통령 이완 가슈빠로위츠는 나라의 미래는 과학과 경제 그리고 창조의 잠재력을 얼마나 빨리 높여나가는가에 달려있다,교육과 과학연구사업을 국가의 재부를 늘이는 원천으로 보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여러 나라들에서 교육부문을 발전시키기 위한 사업들이 적극 벌어지고있다.
말레이시아에서 새로운 교육발전계획을 실행하는데 착수하였다.
계획은 교육의 질을 개선하며 특히 다민족국가의 실정에 맞게 언어교육에 힘을 넣어 학생들의 학습열의를 높이는데 목적을 두고있다.
계획은 2025년까지 3단계에 걸쳐 실행되게 되는데 1단계에서는 학생들이 말라이어와 영어,중어 사용능력을 높이도록 하는데 중심을 두게 된다.
싱가포르정부는 학령전어린이들을 위해 4,000여명의 교양원들을 양성하는 사업을 추진시키고있다.
3년남짓한 기간 진행되는 양성사업은 교양원들의 교육적자질을 높이는데 기본목적을 두고있다.
네팔에서 학교건설에 힘을 넣고있다. 올해초 정부가 밝힌데 의하면 나라에서는 지난 10년동안에 1만 2,000여개의 학교를 건설하였다.
브라질에서 교육을 앞세워 민족경제의 경쟁력을 높일 목적밑에 전국각지에 100여개의 기술교육기관들을 새로 내오고 약 250개의 학교들을 개건하는 사업을 다그치고있다.
나라에서는 문맹퇴치사업도 적극 내밀고있다.
또한 앞으로 2년동안에 10만개이상의 학교들에서 800만명의 어린이들을 가르칠수 있는 36만명의 교원을 양성하는 사업이 진행되게 된다.
니까라과정부는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과 가정생활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주기로 결정하였으며 8개 주에서 21개의 학교들이 새로 문을 열고 5,200여명의 학생들을 받아들이도록 하였다.
남아프리카정부가 직업교육발전계획을 실행하고있다.
계획에 따라 전국에 있는 50개 직업학교들에 대한 국가적후원사업을 강화하여 2014년까지 학교입학생수를 100만명으로 늘이게 된다.
케니아정부는 교육발전을 위해 1만명의 교원들을 양성할것을 결정하고 이 사업을 적극 추진시키고있다.
교육사업에 힘을 넣어 인재들을 더 많이 키워내기 위한 세계 여러 나라들의 노력은 앞으로도 계속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