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경공업대회에서 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연설을 받아안은 국가과학원 경공업과학분원안의 과학자들이 더욱 분발해나섰다.
-인민들이 실지 덕을 보고 좋아하는 새 제품들과 인기상품들을 많이 연구개발하자-
이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연설에 접하고 과학기술혁신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경공업활성화의 돌파구를 열어나가려는 이곳 과학자들의 목소리이다.
방직연구소에서는 미세비날론섬유에 대한 방적성검토를 진행하고 그 질지표를 개선하며 열복사, 자외선차페천을 비롯한 기능성천들을 만들기 위한 연구를 심화시키고있다.
방직설비고속화연구소에서는 방직의 고속화, 정밀화실현을 위한 연구사업이 진행되고있으며 식료연구소에서는 세포등판에 세워질 젖가공품공장의 생산공정을 확립하고 감자음료의 질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들을 벌리고있다.
곡물가공연구소와 향료 및 화장품공학연구소를 비롯한 분원안의 과학자들은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 연구과제들을 목표로 정하고 그 관철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기자와 만난 원장 손경남(남자,57살)은 분원안의 일군들과 과학자들의 열의는 지금 대단하다, 김정은동지의 뜻을 높이 받들고 나라의 경공업을 새로운 과학적토대우에서 활력있게 전진시켜나가는데 적극 이바지하겠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