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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인민혁명당창건 58돐 주조대사 연회 마련
(평양 3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라오스인민혁명당창건 58돐에 즈음하여 끼얏띠싹 깨오반딧 주조 라오스특명전권대사가 22일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영일 등과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특명전권대사는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라오스인민혁명당이 창건후 혁명의 전취물을 수호하고 인민민주주의제도를 공고발전시키며 전반적국력을 강화하기 위한 투쟁에서 성과를 이룩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라오스인민혁명당과 조선로동당사이의 친선관계는 카이손 폼비한동지와 김일성동지께서 마련해주시였다고 말하였다.

라오스 당과 정부,인민은 조선과의 친선협조관계를 강화발전시키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김영일은 라오스인민혁명당의 창건은 라오스인민의 운명개척과 나라의 자주적발전을 위한 투쟁에서 전환을 가져온 력사적사변이였다고 말하였다.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나라의 통일을 위한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정의의 위업수행에 변함없는 지지성원을 보내주고있는 라오스 당과 인민에게 사의를 표한다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라오스 당과 인민과의 관계발전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계신다고 하면서 그는 두 당,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더욱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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