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대조선압살책동을 규탄하여 일본인사들이 담화를 발표하였다.
교또종합연구소 대표인 일조우호교또넷트 리사 사사끼 미찌히로는 미국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사촉하여 반공화국《제재결의》를 조작하고 남조선괴뢰들과 침략전쟁연습을 벌리면서 정세를 극도로 격화시키고있는데 대하여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의 이러한 행위는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이번 긴장격화의 원인은 미국이 조선의 평화적인 인공지구위성발사를 걸고들면서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내세워 반공화국《결의》를 조작했기때문이다.
위성발사와 핵시험을 수없이 진행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상임리사국들이 조선을 걸고드는것은 이중기준의 극치이다.
이것은 조선의 생존권과 자주권을 부정하는것이며 유엔헌장에도 명백히 위반되는것이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침략책동에 대처하여 핵억제력을 강화하는것은 조선의 정정당당한 권리이다.
최후의 승리는 조선인민에게 있다.
시사문제연구회 대표 시바노 사다오는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의 침략적성격을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주장하였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대조선압살책동이 계속된다면 제2의 조선전쟁이 일어날것이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조선에 대한 침략책동을 당장 중지하라!
조선반도에서의 핵전쟁발발을 허용하지 말자!
미국에 남은 선택은 조선과 평화협정을 체결하는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