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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베니아,우간다단체 조선 지지
(평양 3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과 조선외무성 대변인성명들에 슬로베니아, 우간다단체가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슬로베니아조선친선협회는 10일 최근 조선반도에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으로 하여 엄중한 정세가 조성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성명하였다.

미국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저들의 침략전쟁을 합리화할수 있는 《결의》를 조작해낸 다음 《유엔군》의 모자를 쓰고 침략전쟁을 감행하려고 시도하고있다.

슬로베니아조선친선협회는 미국이야말로 세계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장본인이라고 간주하면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성명을 전적으로 지지하며 조선인민의 투쟁에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

범아프리카운동 우간다전국집행위원회는 15일 성명에서 김정은최고령도자께와 조선인민에게 전적인 지지를 표시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세계는 조선이 단행한 인공위성발사와 핵시험이 철두철미 나라의 과학기술과 경제발전을 도모하고 자위적인 핵억제력을 강화하기 위한 정당한 조치라고 인정하고있다.

조선의 통일은 조국통일 3대원칙에 따라 실현되여야 한다.

조선인민은 그 어떤 난관과 시련도 이겨내고 나라의 통일을 반드시 실현하고야말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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