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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외무성 대답 보도
(평양 3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이 미제침략군이 전략폭격기 《B-52》를 조선반도에 출격시키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한 대답을 20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소리방송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조선반도정세가 전쟁접경에로 치닫고있는 때에 전략적핵타격수단을 조선반도에 끌어들인다는것은 조선의 초강경의지를 떠보려는 참을수 없는 도발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은 전략폭격기 《B-52》의 움직임을 예민하게 주시하고있으며 전략폭격기가 조선반도에 다시 출격한다면 적대세력들은 강력한 군사적대응을 면치 못하게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이 나라의 이따르-따쓰통신, 중국의 신화통신, 이란의 프레스TV방송, 일본의 지지통신도 같은 내용을 보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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