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개발연구원이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사회적으로 성행하는 살인범죄발생률이 세계적으로 9번째 자리를 차지하고있다.
강도, 방화, 강간 등 흉악범죄가 2010년에는 2만 7000여건으로서 1980년에 비해 4배나 증가하였다.
성범죄는 해마다 6%씩 늘어나고있다.
이러한 사실은 남조선사회야말로 패륜패덕과 범죄가 살판치고 인권이 무참히 유린당하는 생지옥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