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범민족련합(범민련) 독립국가협동체지역본부가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가 발표한 《전체 조선민족에게 고함》을 지지하여 18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제재》소동이 극도에 이르고있는 가운데 방대한 병력과 최신핵전쟁장비들이 총동원된 광란적인 《키 리졸브》, 《독수리》북침핵전쟁연습으로 하여 조선반도정세는 이미 수습할수 없는 위험계선을 넘어섰으며 일촉즉발의 전쟁전야에 놓여있다고 주장하였다.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위험천만한 전쟁도발책동에 대처하여 전체 조선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거족적인 애국성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 민족의 한 성원으로서의 자기의 숭고한 사명과 력사적책임을 다할것이라고 밝혔다.
조국인민들의 전민항쟁,정의의 통일애국성전에 적극 합세하여 삼천리조국강산에 통일되고 번영하는 천하제일강국을 일떠세우는데 이바지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범민련 독립국가협동체지역본부는 북과 남,해외의 전체 조선민족이 정의의 통일애국성전에 총궐기하여 도발자들의 전쟁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릴데 대한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의 호소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