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의 합동군사연습을 반대하는 반전평화공동행동의 롱성투쟁이 각계의 적극적인 지지속에 련일 고조되고있다.
19일 롱성참가자들은 《키 리졸브》훈련은 《작전계획 5027》에 따른 북침전쟁연습이라고 단죄하였다.
핵탄을 적재하는 《B-52》전략폭격기까지 투입된 사실만으로도 이번 합동군사연습이 핵전쟁연습이라는것을 명백히 알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추구하며 침략적인 전쟁연습으로 위협할수록 각계가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철저히 고수, 리행하기 위한 투쟁에 더욱 힘있게 떨쳐나서야 한다고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