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3년 3월 24일기사 목록
여러 나라에서 조선외무성 담화 보도
(평양 3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16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담화를 18일과 19일 여러 나라와 지역기구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소리방송은 조선외무성 대변인이 조선의 핵무기는 나라의 자주권과 안전을 수호하는 만능의 보검으로서 미국의 핵위협과 적대시정책이 존재하는 한 추호도 건드릴수 없다고 하면서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포기하지 않는 한 조선은 미국과 대화할 생각이 없으며 선군의 항로를 따라 끝까지 곧바로 나갈것이라고 선언하였다고 전하였다.

오스트랄리아의 ABC방송은 조선외무성 대변인이 담화를 통하여 자위적인 핵억제력에 관한 억척불변의 원칙적립장을 다시한번 명백히 밝히고저 한다고 하면서 조선의 핵무기는 나라의 자주권과 안전을 수호하는 만능의 보검이라고 천명하였다고 보도하였다.

방송은 대변인이 《우리가 그 무슨 경제적혜택과 바꿔먹기 위한 흥정물로 핵을 보유했다고 생각하는것은 허황하기 그지없는 오산이다.》, 《미국의 서푼짜리 유혹이 다른 나라들에는 통할지 몰라도 우리에게는 개소리로밖에 들리지 않는다.》고 언명하였다고 강조하였다.

로씨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와 로동련합전선의 인터네트홈페지, 인터네트잡지들인 《한베르 져널》, 《마르 12》, 《렘취취》, 싱가포르신문 《싼데이 타임스》와 TV《아시아소식통로》, 네팔신문 《네팔 투데이》, 인디아신문들인 《힌두스탄 타임스》, 《에이션 에이쥐》와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 인터네트홈페지도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를 전문 또는 요지로 보도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