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와 민주꽁고단체가 더욱 로골화되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적대시책동을 규탄하였다.
로씨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는 9일 성명에서 60년전처럼 미국은 조선반도에서 전쟁을 도발하려고 책동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이 남조선에서 벌리고있는 합동군사연습에 방대한 침략무력을 투입한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강력한 군사력앞에 공포를 느끼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미제국주의자들은 항상 다른 나라 령토를 침략할 때 저들의 앞잡이들을 내세워 전쟁을 일으켰다.
만일 조선에서 전쟁이 일어난다면 세계진보적인류는 조선인민의 편에 서게 될것이다.
조선인민은 전쟁을 바라지 않지만 결코 두려워하지 않는다는것을 모든 반공화국적대세력들에게 상기시킨다.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는 13일 성명에서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원칙적립장들을 적극 지지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군사적으로 압살하기 위한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한다.
우리는 공화국의 신성한 자주권을 엄중히 짓밟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를 인정하지 않는다.
미국이 조선을 핵선제공격대상으로 지정한것을 단호히 규탄한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이중기준을 반대하며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조선에 대한 적대행위들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