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 우크라이나와 지역기구 출판보도물들이 13일과 15일 조선의 제3차 지하핵시험을 지지하는 글을 실었다.
로씨야 반《세계화》운동 인터네트홈페지는 《조선의 뢰성》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미국은 조선의 평화적인 위성발사를 걸고들면서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사촉하여 반공화국《제재결의》를 조작하였다.
이것은 조선의 자주권에 대한 침해이다.
조선에는 핵시험을 꼭 해야 할 필요도 계획도 없었다.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 힘을 집중하는것이 조선의 목표였다.
그러나 미국이 자기의 위성발사권리를 란폭하게 침해하고 반공화국적대행위의 도수를 높이는 조건에서 조선은 부득불 핵시험을 하지 않으면 안되였다.
조선의 이번 핵시험은 미국의 적대행위에 대한 치솟는 분노의 폭발인 동시에 자기의 자주권을 끝까지 지키려는 투철한 의지와 막강한 능력의 과시이다.
이 나라의 로스또브-나-도누 반부르죠아전선 인터네트홈페지와 인터네트잡지들인 《렘취취》, 《마르 12》, 우크라이나인터네트신문 《오벡찌브나야 가제따》,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 인터네트홈페지도 조선의 핵억제력강화의 정당성을 론증하는 글을 올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