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패트리크 알렌 져메이커총독이 자주권과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노력에 리해를 표시하며 조선이 세계평화와 안정을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이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19일 전영진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에게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져메이커와 조선사이의 외교관계가 설정된 이후 두 나라는 호상존중의 원칙에서 좋은 관계를 발전시켜왔다.
최근 조선반도에 조성된 핵전쟁위험이 하루빨리 가셔지고 모든 문제가 대화를 통하여 평화적으로 해결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존경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각하께서 건강하시여 조선인민을 이끄시는 고귀한 사업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시기를 축원한다.
져메이커총독에게 조선특명전권대사는 이날 신임장을 봉정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