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24일 조선인민군 제1501군부대를 시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현지에서 군부대의 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를 비롯한 구호들이 나붙어있는 군부대에는 최고사령관기와 공화국기가 게양되여있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자기들의 부대에 모시는 크나큰 영광과 행복으로 하여 군인들의 가슴속에서는 세찬 격정의 파도가 뜨겁게 소용돌이치고있었다.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의 천리혜안의 예지와 작전적구상에 따라 조직된 군부대는 대원수님들의 현명한 령도와 세심한 보살피심에 의하여 지난 기간 사회주의조국수호의 전초선에서 대중적영웅주의를 발휘함으로써 조국보위와 군건설위업수행에 크게 기여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군부대에서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현지말씀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많은 성과들을 이룩한데 대해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군부대에서 자체로 연구제작한 첨단전투기술기재들을 보아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지난해 5월 23일 몸소 군부대에 찾아오시여 부대의 전투임무수행과 현대전의 요구에 맞는 첨단전투기술기재들을 연구개발할데 대한 과업을 주시였다.
군부대에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전투적과업을 빛나게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그 어떤 전투정황속에서도 적들의 급소를 무자비하게 타격할수 있는 여러가지 현대적인 첨단전투기술기재들을 자체로 연구제작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전투기술기재들의 성능과 도입실태에 대한 구체적인 보고를 받으신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싸움준비완성을 위해 머리를 쓰고 열정을 바침으로써 싸움준비에 절실히 필요한 현대적인 기재들을 만들었다고 못내 기뻐하시였다.
부대지휘관으로부터 장비들에 대한 설명을 들으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장비들을 오래도록 쓸어보시며 멋쟁이라고, 연구를 많이 했다고, 정말 잘 만들었다고 환하게 웃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첨단장비들이 싸움에 편리하게 제작되였고 당장이라도 결전장으로 튀여나갈것만 같이 보기에도 좋다고, 적진을 향해 명중탄을 날리며 맹렬히 돌진하는 모습이 선히 보이는것만 같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군부대에서 개발한 첨단전투기술기재들이 전투환경에서 기동이 대단히 빠르게 제작되고 지능화, 경량화된것이 무엇보다 마음에 든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전투기술기재들이 어떤 어려운 정황속에서도 자기 성능을 충분히 내도록 도움이 되는 여러가지 창안품을 제작하여 도입하고있는데 대하여서도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최첨단을 돌파할데 대한 당의 사상을 실천으로 받들고있는 군부대일군들의 진취적인 투쟁기풍을 치하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훈련장에서 전투기술기재들을 기동시켜보시고 성능을 료해하시면서 기재들을 실전배비하여 적들을 불이 번쩍 나게 족칠수 있는 기묘하고 령활한 작전전술방안들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군부대군인들이 제작한 공원용놀이기재들도 보아주시고 우리 어린이들을 위해 좋은 일을 한데 대하여 높이 치하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군부대장병들이 적들의 침략책동을 예리하게 주시하면서 맡겨진 임무를 책임적으로 수행하고있는데 대하여 거듭 높이 평가하시면서 우리 당의 선군정치를 받드는데서 기수, 돌격대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