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을 지지하여 민주꽁고공산당 총비서가 14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오늘 조선반도에는 미국이 벌려놓은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으로 하여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를 긴박한 정세가 조성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미국이 핵무기를 탑재한 초대형핵항공모함과 전투함선들, 수많은 군사인원들을 내몰아 조선에서 핵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고 하고있는것이다.
세계진보적정당들과 평화애호인민들이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엄중한 침략도발행위를 준렬히 규탄하고 미제와의 전면대결전에 진입한 영웅적조선인민에게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을 호소한다.
위대한 주체사상과 선군정치로 제국주의자들의 도전을 걸음마다 짓부시면서 필승의 군력을 다져온 조선이라는것을 미국은 똑똑히 알아야 한다.
우리는 최첨단기술을 틀어쥔 인공지구위성 제작 및 발사국이며 다종화된 핵억제력소유국인 불패의 사회주의조선이 미제의 군사적도발을 절대로 용서하지 않으며 조국통일위업을 기어이 성취할것이라고 확신한다.
최후승리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에게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