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체스꼬신문 《할로 노비니》 14일부가 《미국의 정책-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압살》이라는 제목으로 미국평론가 스티븐 랜드맨의 론평을 실었다.
필자는 글에서 다음과 같이 썼다.
미국은 항상 적을 필요로 하고있으며 적이 없으면 만들어내고있다.
이러한 미국에 조선은 1차적인 대상으로 되고있다.
조선압살은 미국의 정책이다.
부쉬행정부는 조선을 《악의 축》으로 모독하였으며 현 미행정부 또한 부쉬행정부의 정책에서 제일 나쁜것만 이어가고있다.
조선은 위성을 발사한 대가로 《제재》를 받고있는 유일한 나라이다.
조선의 위성발사는 합법적이다.
《핵무기전파방지,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이 《제재》리유라고는 하지만 미국만큼 세계평화를 위협하는 나라는 없다.
미국은 핵선제타격정책을 실시하고있으며 그 대상이 핵국가이든 비핵국가이든 가리지 않는다.
그 첫 대상으로 조선이 지정되였다.
조선은 미국의 압력에 정당하게 맞서고있다.
모든 책임은 미국에 있다. 미국은 평화를 바라지 않고있다.
미국은 조선반도에 핵무기를 끌어들인 장본인이다.
조선은 미국의 핵위협에 대처하여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서 탈퇴하고 핵무기를 보유하였다.
미국은 조선전쟁때 극도로 잔인한 방법들을 사용하였으며 조선을 페허로 만들었다.
조선은 미국의 침략으로부터 자기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도가 핵억제력을 보유하는것이라고 확신하게 되였다.
자기 인민의 안전을 지키지 못하는것이야말로 무책임한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