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진보적인류의 경모심은 주체사상신봉자들이 그이께 드린 선물들을 통해서도 잘 알수 있다.
조선의 국제친선전람관에 전시되여있는 나무공예함과 유리고뿌들은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 비슈와나스가 주체88(1999)년 2월에 위대한 장군님께 삼가 올린것이다.
귀중품을 넣어두는 공예함에는 검은색, 빨간색, 푸른색의 줄무늬장식이 있으며 인디아의 전설에서 나오는 행복과 번영을 상징하는 신들이 그려져있다.
고뿌들은 연한 청색유리에 줄무늬를 새기고 밑부분을 은도금한 꽃무늬철띠로 장식하였다.
선물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심화발전시켜나가시는 김정일동지를 끝없이 흠모하는 그의 지성이 어려있다.
이미 오래전에 인류최고의 혁명학설인 주체사상에 심취되여 그 열렬한 신봉자로 된 비슈와나스는 주체사상연구와 보급사업에 자기의 모든 정열을 다 바치고있다.
그는 인디아에서 처음으로 주체사상연구학회를 내왔으며 주체사상국제토론회들에 참가하여 이 사상의 독창성과 과학성, 진리성을 론증하고 선전하는데서 큰 역할을 하였다.
수십차례에 걸친 조선방문의 나날 김정일동지의 접견을 받았으며 그이의 크나큰 사랑을 받아안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