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종합대학 평양의학대학 비루스연구소 소장 리승익(75살)은 조선의 예방의학발전에 이바지한 공로있는 의학자이며 이 분야의 권위자의 한사람이다.
홍안의 청년시절에 소아마비예방약생산공정체계를 조선식으로 새롭게 개조하고 국내원료에 의한 소아마비예방약을 개발하여 전국에 도입함으로써 소아마비비루스성질병의 근원을 없애는데 큰 기여를 하였다.
지난 50여년간 사람용조류독감성분예방약, 조류독감정제농축예방약, 돌림감기농축예방약 등 수많은 예방약들을 개발하였다.
최근에만도 국내원료에 의거한 새로운 조직배양방법을 연구해낸데 이어 과학적인 예방약생산공정체계를 확립하는데서 나서는 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였다.
현재 대량생산되는 이 조직배양예방약은 경제적실리가 클뿐아니라 부작용이 전혀 없고 치료효능이 높은것으로 하여 사용자들의 호평을 받고있다.
로력영웅, 후보원사, 교수, 박사인 그는 오늘도 나라의 예방의학발전을 위한 연구사업에 전심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