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전쟁을 방지하고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지지하는 외국선박선원들의 련대성집회가 25일 남포항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 앞서 참가자들은 남포시에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중국선박 《풀롱》호와 캄보쟈국적선박들인 《타이롱16》호,《아닐라》호 선장, 선원들이 집회에 참가하였다.
집회에서 연설자들은 미국의 주도하에 진행되는 광란적인 합동군사연습으로 하여 조선반도에 엄중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평화적인 위성발사와 제3차 핵시험은 그 어떤 경우에도 문제시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도발자들의 압살책동에 단호히 맞서면서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지키기 위해 투쟁하는 조선인민에게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령도자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을 지니고 승리에 대한 확신에 넘쳐있는 조선인민이 정의의 위업실현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집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