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은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를 소집할데 대한 결정서를 26일 발표하였다.
결정서에 의하면 지금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과 혁명의 수위에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최후승리에 대한 신심과 락관에 넘쳐 정의로운 반미대결전과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에 산악같이 떨쳐나섰다.
오늘 우리앞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백두산대국의 위력을 만방에 떨치며 민족의 존엄과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사회주의강성국가를 일떠세워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여야 할 성스러운 과업이 나서고있다.
당중앙위원회 정치국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밑에 우리 혁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고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결정적전환을 이룩하기 위한 중대한 문제를 토의결정하기 위하여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전원회의를 주체102(2013)년 3월말에 소집할것을 결정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