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방글라데슈, 뻬루, 에티오피아, 남아프리카, 로므니아에서 6일부터 20일까지의 기간에 집회와 도서, 사진, 수공예품전람회개막식, 토론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있었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절세위인들의 로작들과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조선인민의 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영원히 인류의 마음속에》, 《강성대국의 불보라》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 엠.자한기르 칸은 연설에서 김일성주석께서는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심오한 사상리론활동과 혁명실천으로 주체조선의 새 기원을 열어놓으시였으며 인류해방투쟁사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말하였다.
김일성주석의 혁명위업은 김정일각하에 의해 빛나게 계승되였으며 오늘은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승승장구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자유투표동맹을 위한 뻬루민족독립운동 위원장 에스뚜아르도 마르띠네스 뻬레스는 조선 도서, 사진, 수공예품전람회를 통하여 뻬루인민은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주체의 기치를 높이 들고나아가는 조선인민의 투쟁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서기장 메드하네 멜레스는 주체사상의 정당성과 불패의 생활력, 세계자주화위업에 쌓아올리신 절세위인의 업적에 대하여 해설론증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