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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인사 조선의 핵무기는 미국제압의 수단
(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핵무기는 명백하게 다른 나라를 마구잡이로 공격하는 미국의 행동을 제압하는 유일한 수단이다.

영국의 국제문제전문가 피니안 쿤닝함이 13일 조선과의 친선협회 뽈스까지부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린 《미국의 불량배적정치와 조선문제에 대한 서방언론의 기만행위》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필자는 조선전쟁이 발발한 때로부터 60여년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미국이 실시한 《제재》로 하여 정상적인 국제관계에서 많이 제외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이 비법적인 봉쇄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에 의하여 더욱 심화되고있다.

조선처럼 시시각각 핵위협을 당하는 나라는 그 어디에도 없다.

조선에 대한 핵위협은 오직 한곳 즉 미국으로부터 오고있다.

그러나 서방정부들과 그에 충실한 언론들은 진실을 심히 외곡하고있다.

조선에서 발생하는 모든 충돌의 력사는 완전히 날조외곡되고있다.

가장 최근에 가해진 《제재》는 2월 12일에 조선이 진행한 핵시험에 대한 대응으로 평가되고있다.

핵무기는 이미 1950년에 미국에 의하여 남조선에 반입되였다.

조선전쟁때 미국은 핵무기를 포함한 자기의 무력과 추종국가군대들을 동원하여 남조선군대를 지원하였다.

1953년 7월에 조선반도에서 군사행동은 중지되였으나 리론적으로 볼 때 전쟁은 아직도 계속되고있다.

조선인민은 미국의 항시적인 핵공격위협속에서 살아왔다.

조선이 핵무기를 보유하려는 념원과 그것을 사용할 권리는 론리적이며 가장 합리적인 대응일뿐이다.

조선과 조선의 핵무기는 미국의 무분별한 침략을 저지시키는 동아시아평화의 담보자,수단으로 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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