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참여련대 평화군축쎈터가 25일 론평을 발표하여 《천안》호침몰사건의 재조사를 주장하였다.
론평은 남조선의 《정부》와 일부 언론들이 이 사건을 북에 의한 폭침사건으로 단정하고있지만 그를 확인할만한 정보와 근거가 사실상 제시되지 않았다고 지적하였다.
당국이 충분한 증거가 뒤받침되지 않은 조사결과를 토대로 《5.24조치》를 취함으로써 남북관계를 되돌릴수 없는 최악의 상태로 몰아갔다고 규탄하였다.
대결조치를 해제하고 북과 주변나라들을 초청하여 공동으로 사건조사를 다시 하는것이 매우 필수적이라고 강조하였다.
론평은 함선침몰사건과 관련한 내외의 의문을 해소하고 진실을 옳바로 규명해야 한다고 하면서 이를 위해 《국회》가 나설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