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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들 력사의 시궁창에 처박을것이다
(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우리의 최고존엄을 감히 해치려는 괴뢰역적패당의 극악무도한 범죄행위에 분노의 치를 떨며 복수의 피를 끓이고있다.

력사학자 리성호는 남조선역적패당이 감히 절세위인들의 동상과 수령영생의 기념비들을 미싸일로 정밀타격할 계획까지 짜놓았다고 하니 치가 떨린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천하의 악귀같은 놈들이 감히 태양을 모독하여 이 땅에 력사이래 가장 큰 불행을 불러들이고있다.

민족의 최고존엄에 대한 중상모독행위는 동족대결책동에 환장한 역적패당만이 저지를수 있는 엄중한 민족반역행위이다.

지금 청와대의 독기가 군부깡패들의 히스테리적광기를 부추기고있으니 력사의 쓰레기통에 처박힌 리명박과 같고 같은것들이 아니고 무엇인가.

력사도 민족도 모르는 깡패무리들을 이 땅, 이 하늘아래 살아숨쉴수 없게 릉지처참해야 한다.

조선인민군 군관 박철웅은 우리의 최고존엄을 건드린 깡패도당의 행위는 하루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르는 정신병자들의 추태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최고존엄은 우리의 심장이며 운명이다.

우리의 최고존엄을 중상모독한 이상 만고역적무리들이 딛고 설 자리는 이 세상에 더는 없다.

천백배보복의 불벼락을 안길수 있도록 한시바삐 명령만 내려주기를 고대하고있다.

펄펄 끓어번지는 복수의 심정을 안고 당장이라도 남으로 달려나가 결판을 내고야 말것이다.

역적패당과 그 사환군들을 지구상의 그 어디에 있든 끝까지 따라가 무자비하게 쓸어버리겠다.

희세의 전쟁미치광이, 추악한 패륜아들을 강력한 불세례로 징벌하여 죽어서도 묻힐 곳이 없게 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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