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나라의 자주권과 최고존엄을 침해하려는 미국놈들과 남조선괴뢰들의 도발행위에 치솟는 격분을 금할수 없다.
이자들의 릉지처참할 도발행위는 오직 강력한 물리적행동만이 이 희세의 야만들을 지구상에서 말끔히 청산하는 길임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우리의 최고존엄을 해치기 위한 악랄한 살인작전계획을 세워놓았다니 말만 들어도 치가 떨린다.
게다가 군사적대상도 아닌 우리 인민과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간직된 절세위인칭송비, 기념비들에 대한 정밀타격계획까지 세우고 그것을 공공연히 광고하는것만 보아도 그렇다.
이놈들이야말로 진짜 전쟁맛, 싸움맛을 아는 군인은 물론 문명세계의 인간이기를 스스로 거역한자들이다.
우리 민족과 인류의 가장 신성한 곳들에 대한 파괴에 미쳐날뛰는것을 보면 저들스스로가 현세의 야만의 무리임을 드러내보였다.
그것은 신통히 뉴욕과 서울시가에서 백주에 강도질을 위해 무고한 대상들을 놓고 인질극을 펼치며 야수같이 날뛰는 깽단들의 그 본새 그대로이다.
원래 총대로 모든것을 결산하는것이 군대의 기질이다. 그런데 백두산혁명강군의 무적의 총대앞에서는 겁에 질려 움쩍도 못하는 이자들이 우리 인민의 가슴속에 간직된 가장 신성한것을 모독하는것으로 저들의 불안과 공포심리를 달래려 하니 이놈들이 어찌 군인이며 인간이겠는가.
이런자들이 존재하는 한 인간의 소중한것, 인류의 신성한 모든것이 파괴된다. 실제로 미국놈들의 발길이 가닿은 세계의 이르는 곳마다에서는 인민의 피가 흐른것은 물론 인류의 지성과 문명이 무참히 파괴되군 하였다.
미친개에게는 몽둥이가 제격이라는 말처럼 인간이기를 그만둔 야만의 무리들에게는 오직 폭탄맛, 불맛을 보여주어야 한다.
무슨 대가를 치르더라도 백두산혁명강군의 불벼락을 안겨 인간세상에서 영원히 제거하여야 한다.
우리의 투쟁은 그래서 인류의 정의와 진리를 지키기 위한것으로 되는것이다.
전쟁로병 심철환(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