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련합부대들의 상륙 및 반상륙훈련을 지도하신 소식을 26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의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조선인민군 제324대련합부대, 제287대련합부대, 조선인민군 해군 제597련합부대의 상륙 및 반상륙훈련을 지도하시였다.
이번 훈련에서는 전선동부와 동해안에 위치한 조선인민군 륙군 대련합부대들, 조선인민군 해군 련합부대의 상륙 및 반상륙작전능력이 검열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훈련결과에 만족을 표시하시고 적상륙집단이 해안에 절대로 달라붙지 못하도록 강력한 포화력으로 해상에서 철저히 쓸어버려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은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동부해안에서 진행된 상륙 및 반상륙훈련을 지도하시였다.
《적》의 상륙집단을 해상에서 소멸하기 위해 조선인민군 전투원들은 방사포일제사격을 가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조선인민군 부대들의 높은 전투력을 과시한 훈련결과에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께서는 훈련이 성과적으로 진행되였다고 하시면서 적들이 공화국을 침범하는 경우 한놈도 살려두지 말고 모조리 바다속에 처넣으라고 영웅적조선인민군 장병들에게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정해주신 화력진지를 신속히 차지하고 지적해주신 목표를 정확히 명중소멸한 녀성군인들을 특별히 치하하시였다.
중국보도사, 인터네트홈페지들인 신화망, 환구망, 보도망, 방송망, 경제망, 참고소식망, 로씨야의 소리방송, 일본의 교도통신, 지지통신, 《니홍게이자이신붕》, NHK방송도 이 소식을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