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성명 《우리 군대와 인민의 단호한 대응의지를 실제적인 군사적행동으로 과시할것이다》를 26일 여러 나라에서 특대소식으로 긴급보도하였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는 26일 성명을 발표하여 미국, 남조선과 그 주변지역의 모든 적대상물들을 타격하게 된 전략로케트군부대들과 장거리포병부대들을 포함한 모든 야전포병군집단들을 1호전투근무태세에 진입시키게 된다고 선포하였다.
성명은 미국의 《B-52》편대가 남조선에 날아들어 조선의 종심대상물들을 가상한 실전핵타격연습을 강도높게 벌리였으며 남조선의 현 당국자들도 《천안》호사건과 연평도포격전의 책임을 조선에 전가하면서 같은 성격의 《국지도발》이 재발된다면 조선의 목표들을 미싸일로 정밀타격할것을 계획하고있다고 공언하였다고 까밝혔다.
미국과 남조선 등의 반공화국적대행위가 단순한 위협공갈단계를 넘어 무모한 행동단계에 들어섰다는것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조성된 현 사태와 관련하여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는 이 시각부터 미국본토와 하와이, 괌도를 비롯한 태평양군작전전구안의 미군기지들과 남조선과 그 주변지역의 모든 적대상물들을 타격하게 된 전략로케트군부대들과 장거리포병부대들을 포함한 모든 야전포병군집단들을 1호전투근무태세에 진입시키기로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남조선의 전 집권자의 매국배족행위가 현 집권자에 의해 그대로 지속되는것을 절대로 허용할수 없으며 물리적행동으로 짓뭉개버릴것임을 경고하였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이 나라의 《환구시보》도 같은 내용을 게재하였다.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 인떼르팍스통신, 신문들인 《로씨스까야 가제따》, 《꼼메르싼뜨》, 《모스꼽스끼 꼼쏘몰레쯔》, 《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 《웨체르냐야 모스크바》, 《아르구멘띠 이 팍띠》, 《구도크》, 《뜨루드》, 《모스크바 포스트》, 엔떼웨TV방송, 인터네트 통신, 홈페지들인 로스발뜨, 우뜨로.루, 에르베까, 드니.루, 가제따.루, 나까누네.루, 쁘라우다.루, 쎄고드냐.루, 렌따.루, 웨스찌.루, 발뜨인포도 조선이 미국을 겨누었다고 하면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성명을 일제히 전하였다.
미국신문 《뉴욕 타임스》는 《조선 하와이와 미국본토를 타격목표로 지정》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조선의 전략로케트군부대들과 야전포병군집단들이 미국본토와 하와이, 괌도를 비롯한 태평양군작전전구안의 미군기지들과 남조선과 그 주변지역의 모든 대상물들을 타격할 태세에 진입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는 성명에서 첫 순간타격에 모든것이 날아나고 씨도 없이 재가루로 불타버리게 된다는것을 명심하여야 한다고 경고하였다.
미국의 AP통신, 폭스뉴스, VOA방송, CNN방송, ABC방송, CBS방송, NBC방송, 신문들인 《워싱톤 포스트》, 《유에스에이 투데이》, 잡지 《타임》, 인디아신문들인 《힌두스탄 타임스》, 《타임스 오브 인디아》, 오스트랄리아 ABC방송, 일본의 교도통신, 지지통신, 《도꾜신붕》, 《마이니찌신붕》, NHK방송, 영국의 로이터통신, BBC방송, 신문 《가디언》, 스카이 TV방송, 까타르의 알 자제라 위성TV방송도 우와 같은 내용을 긴급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