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이 저들의 《3대핵타격수단》들을 총동원하여 북침핵전쟁준비에 열을 올리고있는 한편 미국방성 차관이란자는 남조선에 날아들어 괴뢰들에게 핵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도록 지령을 주었다고 한다.
이에 기고만장해진 남조선괴뢰들이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해치는 작전계획을 뻐젓이 공개하고 조선의 각지에 모셔진 수령영생기념비들을 미싸일로 정밀타격할것이라고 하면서 경악스러운 특대형국가테로행위를 감행하려 하고있다.
적들의 호전적망동에 대응하여 1호전투근무태세에 진입한 조선인민군 포병들은 하루빨리 선제타격을 가하여 미쳐도 더럽게 미친 패륜아들에게 무쇠불줄기를 터칠 시각만을 기다리고있다.
군관 리광범(남자,45살)은 일제히 포문을 열어 미국본토와 해외의 미제침략군기지들, 남조선과 그 주변지역의 모든 적대상물들을 타격하여 단숨에 모두 초토화하겠다고 말하였다.
사관 민성남(남자,26살)은 방사포의 일제사격으로 감히 하늘의 태양에 대고 주먹질하는 놈들을 뼈도 추리지 못하게 짓이겨버리겠다, 백두산혁명강군은 빈말을 하지 않는다고 강조하였다.
사관 현남진(남자,20살)은 미국과 그에 아부굴종하는 괴뢰패당을 쳐없애기 위한 우리의 복수전은 천만번 정정당당하다, 놈들이 더는 악담질을 못하게 완전히 벌초해버리겠다고 토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