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로작 《전염병과의 투쟁을 강화할데 대하여》 발표 45돐기념 전국의학과학토론회가 26일과 27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주체57(1968)년 3월 26일 발표된 로작에는 전염병과의 투쟁을 강화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이 전면적으로 밝혀져있다.
관계부문 일군들, 보건부문 의료일군들과 과학자, 기술자, 교원들이 참가한 토론회에는 180여건의 연구론문이 제출되였다.
김형훈 조선의학협회 중앙위원회 위원장은 토론회에서 한 발언에서 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전염병을 비롯한 질병을 예방근절하고 사회주의보건제도의 우월성을 공고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에서 커다란 성과가 이룩된데 대해 언급하였다.
과학연구성과론문들이 발표되였다.
론문들은 실천적의의가 큰것으로 하여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