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최영림내각총리가 장재도방어대와 무도영웅방어대를 돌아보았다.
그는 방어대들을 돌아보면서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고있기에 천만대적이 눈앞에 달려들어도 두려울것이 없다고 말하였다.
적들이 계속 무모한 불장난질에 매여달린다면 악의 본거지들을 무자비하게 초토화해버리려는 백두산혁명강군의 타격을 피할자가 이 세상에 없다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민족의 자주권은 생명보다 귀중하기에 지금 조선의 천만군민은 미제와의 전면대결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고 하면서 최고사령관동지를 총대로 결사옹위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병실과 세목장 등을 돌아보면서 총리는 군인들의 물질문화생활에 절실히 필요한 문제들과 방어대들을 난공불락의 요새로 꾸리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하여 료해하고 해당한 대책들을 강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