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오비앙 느게마 므바쏘고 적도기네공화국 대통령이 25일 대통령궁전에서 이 나라를 방문하고있는 김형준 부상을 단장으로 하는 외무성대표단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그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일제와 미제를 반대하여 용감히 싸워 나라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막강한 군사력을 가진 강국을 건설한 조선이 최근에도 높은 기술로 국력을 시위한것을 축하한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정부와 인민이 앞으로도 보다 큰 성과를 거둘것을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좋게 발전하고있는 조선과의 친선협조관계를 여러 분야에서 계속 확대시켜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