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3년 3월 27일기사 목록
조선인민군 부대들 도발의 아성들을 화력타격권에 넣고 명령 대기
(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성명에 접한 전체 인민군장병들이 최대의 격동상태에 있다.

장병들은 북침핵전쟁도발소동으로도 모자라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해치려는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을 모조리 불도가니속에 쓸어넣기 위해 무자비한 징벌명령을 한시바삐 내려줄것을 요청하고 있다.

그들은 날이 갈수록 죄악에 죄악만을 덧쌓는 도발자들의 아성을 예측할수 없는 화력타격권에 넣고 조국통일대전의 최후공격명령을 기다리고있다.

장재도방어대와 무도영웅방어대의 영웅적포병들이 악의 총본산인 청와대를 벌초해버릴 멸적의 기상을 안고 1호전투근무태세에 진입하였다.

초병들은 조선인민군 포병의 본때를 보여준 연평도불바다를 서울불바다로 이어갈 일념밑에 긴장한 전투근무를 수행하고있다.

월내도방어대 포병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비준하여주신 새로운 해상작전규정대로 만단의 전투동원태세를 갖추고있다.

이들은 백령도의 적대상물들과 괴뢰6해병려단을 조준경안에 집어넣고 최후무덤에 처넣을 시각만을 기다리고있다.

서부전선을 지켜선 장거리포병구분대 포병들도 적들이 움쩍하기만 하면 무자비한 화력타격으로 초토화할데 대한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을 받들고 최대의 격동상태를 유지하고있다.

전략로케트군부대들과 야전포병군집단들은 물론 전군의 모든 장병들이 우리 식의 전면전을 개시할 만단의 준비를 갖추고 최후돌격태세에 있다.

번개같이 적진에 돌입하여 적들의 숨통을 단숨에 끊어버릴 멸적의 기상이 부대마다에 나래치고있다.

결전의 나날 원쑤들의 심장에 칼을 박는 최정예의 맹수부대, 조국통일대전의 돌파구를 열어제끼는 영웅부대답게 진짜 싸움본때를 만천하에 보여주기 위해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주요타격대상들과 우리의 최고존엄을 해치고 핵전쟁을 일으키려는 도발자들을 모조리 바다속에 수장해버릴 결사대의 멸적의 의지 또한 드높다.

항공 및 반항공군의 장병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 초정밀무인타격기의 대상물타격과 자행고사로케트사격훈련을 보여드린 긍지를 안고 만단의 준비를 갖추고있다.

우리의 강위력한 군력을 오판하고 감히 도발을 가해온다면 남조선작전지대의 군사대상물들과 괴뢰반동통치기관들은 물론 미국본토를 비롯하여 미제의 침략전쟁기지들을 모조리 초토화해버릴 복수의 의지를 가다듬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