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부대들을 시찰하신 소식을 23일과 24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중국보도사는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의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제1973군부대관하 2대대를 시찰하시였다.
전투방안을 주의깊게 보아주신 김정은령도자께서는 모든 전투원들이 자기들이 타격소멸해야 할 적들의 군사대상물들을 손금보듯이 꿰뚫고 그 특성을 잘 알고있어야 일단 유사시 적의 아성에 번개같이 돌입하여 적들의 심장부에 멸적의 비수를 단번에 정확히 꽂을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전투원들이 익측과 후방이 없는 적구에서 싸워야 하는것만큼 지형에 대한 정확한 표상을 가지도록 지형학훈련을 실속있게 진행하는것과 함께 일당백의 싸움군들로 준비시켜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혁명적대사변이 도래하면 제일먼저 적의 심장부를 찔러 인민군대의 진짜싸움본때, 원쑤격멸의 의지를 보여주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이어 대대군인들의 훈련을 지도하시였으며 대대지휘관들의 권총, 자동보총사격훈련을 조직하시고 지도하시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조선인민군군사과학기록영화촬영소에서 각종 사격방법과 관련한 록화물을 잘 만들어 전군에 내려보내주어 주체적인 전투사격방법을 통일시킬데 대하여 지시하시였다.
중국신문 《참고소식》,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 프랑스의 AFP통신, 일본의 교도통신, NHK방송, 수리아의 사나통신, 중앙TV방송도 같은 소식을 보도하였다.
중국의 홍콩 봉황위성TV방송, 인터네트홈페지들인 신화망, 인민망, 환구망, 보도망, 방송망, 경제망, 로씨야의 신문들인 《아르구멘띠 이 팍띠》, 《모스꼽스끼 꼼쏘몰레쯔》, 인터네트통신들인 까엠.루, 에르베까, 가제따.루, 발뜨인포, 인터네트신문 《브즈글랴드.루》, 파키스탄신문 《더 네이순》, 타이신문 《방코크 포스트》, 레바논신문 《알 쥼후리아》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제1973군부대 지휘부를 시찰하신 소식을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