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베닌사회주의당이 조선을 반대하는 천만부당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를 규탄하여 21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미국의 주도하에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조선의 제3차 지하핵시험을 걸고 또다시 《제재결의》를 조작해냈다.
조선의 정정당당한 자주적권리인 평화적인 인공지구위성발사와 자위적인 지하핵시험이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에게는 심대한 타격으로 되였던것이다.
베닌사회주의당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산물인 반공화국 《제재결의》를 단호히 규탄하며 전면배격한다.
적대세력들이 조선인민을 질식시키고 사회주의조선을 압살하려고 발악하면 할수록 베닌사회주의당원들을 비롯한 진보적인류의 지지와 련대의 마음은 싸우는 조선에로 달리고있다.
우리는 최후승리를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변함없는 련대성을 표시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