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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북침핵전쟁계획은 자멸계획
(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22일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그 누구의 《도발》에 대응한다고 떠들어대면서 《공동국지도발대비계획》이라는것에 맞도장을 눌렀다.

이른바 《공동작전계획》이라고 하는 이 전쟁각본은 그 누구의 《국지도발》시 남조선괴뢰군이 미제침략군과 함께 공동으로 대응한다는것을 골자로 하고있다.

2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의 불집을 기어이 터치기 위한 미국과 괴뢰들의 위험천만한 공모결탁의 산물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미국과 괴뢰들이 국부전쟁을 전면전쟁으로 확대하기 위한 새로운 침략문서를 조작해낸것은 내외호전광들의 북침기도가 위험계선을 넘어 이미 전쟁단계에 이르렀다는것을 립증해주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은 이제는 가설이 아니라 완전히 현실로 되게 되였다.

《공동국지도발대비계획》이야말로 벌써 타들어가고있는 핵전쟁의 도화선이다.

실제로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북침핵전쟁도발에 환장해 날치고있다.

얼마전 미국은 괌도의 앤더슨공군기지에 전개되여있는 핵전략폭격기 《B-52》편대와 핵추진잠수함의 조선반도에로의 출격과 훈련내용을 전례없이 언론에 공개하면서 호전적광기를 부리였다.

괴뢰들도 그 무슨 《응징》나발을 불어대고 《도발원점은 물론 지휘세력까지 타격》하겠다고 분별없이 헤덤비고있다.

괴뢰역적무리들의 전쟁광기는 이제는 우리 공화국의 이르는 곳마다에 모셔져있는 수령영생,수령칭송의 기념비들을 감히 해치기 위한 천인공노할 음모까지 로골적으로 드러내는데 이르렀다.

미국과 괴뢰들은 《공동국지도발대비계획》따위로 우리를 놀래울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내외호전광들의 《공동국지도발대비계획》은 그들자신의 종국적멸망을 앞당기는 자멸계획으로밖에 될것이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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