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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외무성 성명 보도
(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의 반공화국적대행위가 끝내 핵전쟁도발의 문어구에 다달은것과 관련하여 발표한 26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성명을 27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외무성은 성명을 발표하여 미국과 남조선의 핵전쟁도발책동으로 조선반도에 일촉즉발의 핵전쟁상황이 조성되였다는것을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공개통고하였다.

성명은 조선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전략폭격기를 남조선에 다시 들이민것은 미국의 핵전쟁계획이 더는 멈춰세울수 없는 실행단계에 들어섰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준다고 까밝혔다.

이제는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이 표상적인 의미가 아니라 현실적인 의미를 띠게 되였다고 하면서 성명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선군의 위력을 총폭발시켜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수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중국의 인터네트홈페지들인 신화망, 길림망, 로씨야의 소리방송, 이따르-따쓰통신, 인떼르팍스통신, 신문들인 《모스크바 포스트》, 《꼼메르싼뜨》, 《구도크》, 인터네트통신들인 뉴스.루, 아시아쯔끼 레뽀르쵸르, 로스발뜨, 까엠.루, 인터네트신문 《브즈글랴드.루》, 일본의 지지통신도 우리 나라 외무성 성명을 보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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