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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벌초해버려야 할 정치뚜쟁이들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28일 《가차없이 벌초해버려야 할 정치뚜쟁이들》이라는 제목으로 된 론평을 발표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남조선괴뢰들이 우리의 최고존엄까지 함부로 《인권문제》와 결부시키며 미국의 반공화국모략소동에 극구 편승해나서고있다.

며칠전 《새누리당》대표 황우려가 그 무슨 《인권조사위원회설립환영기자회견》에 보낸 축사라는데서 《북인권침해의 책임자규명》이니,《응벌》이니 뭐니 하는 망언을 늘어놓았다.

특히 전 괴뢰통일부 차관 김석우는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걸고들며 《조사결과》가 나오면 《국제사회의 제재를 받을수 있다.》는 악담까지 해댔다.

세상사람들이 유엔인권리사회의 이번 반공화국모략기구조작을 놓고 특정국가들을 《징벌》하려는 괴이한 추태로,리사회를 미국의 꼭두각시로 락인,배격하고있는 때에 그에 대한 축하놀음도 모자라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까지 걸고들었으니 스스로 천벌을 부른 행위가 아닐수 없다.

황우려,김석우놈들로 말하면 상전을 위해서라면 제 죽을지도 모르고 날뛰는 추물들,동족대결에 피눈이 된 인간쓰레기들이다.

남조선의 진보통일세력을 《종북》으로 몰아대며 동족대결과 지역간 불신만을 앞장에서 고취해왔다.

그 무슨 《세습》과 《정치적불안정》을 떠들며 우리 제도를 악의에 차서 헐뜯어온 대결광신자들도 바로 이자들이다.

이자들이 떠드는 《인권》나발은 제놈들의 매국배족행위와 반역적기질을 가리우기 위한 한갖 기만술에 지나지 않는다.

누구보다 《인권》에 대해 많이 줴쳐댔지만 실지로는 그 어느놈보다 많은 반인권죄악을 남긴 범죄자들,잔악한 정치뚜쟁이들이다.

황우려놈이 《한나라당》시절부터,김석우놈이 괴뢰통일부 차관자리에서 쫓겨난후부터 깊이 관여해온 3국에서의 동족유괴랍치행위만 놓고보아도 그렇다.

괴뢰들이 《자유이주》와 《민주주의적정착》을 떠들며 해외에서 악랄하게 감행하고있는 동족유괴랍치행위는 새 세기의 또 다른 《리산가족》들을 만들어내는 반민족적,반인륜적범죄행위이다.

그것은 또한 최근 남조선에서 물의를 일으키고있는바와 같이 《탈북자》들에게 지급된다는 몇푼의 《정착금》을 빼앗아내기 위한 협잡군들의 너절한 돈벌이공간으로서 현대판 노예매매행위나 다름없다.

녀성《탈북자》들에게는 돈을 내라고 성적위협까지 가하고있으니 《자유》와 《인권》의 미명하에 유괴범죄를 앞장에서 조장해온 이자들이 과연 어떤놈들이겠는가는 불을 보듯 명백하다.

민족의 화해와 단합,통일이 아니라 저들의 직분이나 경력에도 맞지 않게 주변나라들을 싸다니며 얼마나 못되게 놀아댔으면 《입국거부대상》딱지까지 붙어 문전거절을 당하군 하겠는가.

조선민족은 커녕 사람값에도 못가는 인간쓰레기들,반인륜범죄자들이 감히 태양에 대고 삿대질을 했으니 릉지처참해도 할말이 없는것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이미 민족의 최고존엄을 건드리는자들은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가차없이 벌초해버릴것이라는것을 명백히 선언하였다.

그에 따르는 우리의 차후행동은 민족의 리익과 인권수호를 위해서도 천백번 정당한것이다.

범죄자들은 세치 혀바닥을 함부로 놀린 대가가 어떤것인가를 톡톡히 맛보게 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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