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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가리아,체스꼬단체 조선지지 성명
(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벌가리아와 체스꼬단체가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는 21일 성명에서 오늘 조선반도에 조성된 긴장상태의 장본인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사촉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한 부당한 《제재결의》를 조작해낸 미국이라고 까밝혔다.

남조선에서 조선을 반대하는 핵전쟁연습인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미친듯이 벌리고있는데 대해 규탄하고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악랄한 반공화국적대시책동에 대처하여 영웅적조선인민은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전면대결전에 떨쳐나섰다.

우리는 온갖 적대세력들의 도발을 짓부시고 사회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조선에 대한 도발과 적대시책동을 당장 중지하여야 한다.

체스꼬슬로벤스꼬청년공산주의자동맹도 25일 발표한 성명에서 미국이 남조선괴뢰당국과 함께 벌리고있는 무모한 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은 반제반미투쟁에서 이룩한 모든 성과들을 수호할 권리를 가진다.

우리는 조선인민의 투쟁에 대한 국제적련대성을 호소하며 조선인민을 반대하는 온갖 도발행위를 반대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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