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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최고사령부 대답 보도
(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이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한 대답 《미국의 로골적인 핵공갈을 그보다 더 위력한 조선식의 군사적대응으로 짓부셔버릴것이다》를 21일과 22일 여러 나라와 지역기구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소리방송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은 미국과 남조선의 대규모적인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조선정전협정과 모든 북남합의에 대한 가장 로골적인 파기행위이라고 단죄하였다.

조선이 정전협정을 백지화하고 북남불가침선언과 비핵화공동선언을 무효화하는 중대결단을 내린것도 바로 그때문이라고 하면서 여기에는 미국의 핵공갈을 조선의 핵으로 짓부셔버리려는 군대와 인민의 드놀지 않는 결심이 담겨져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미국이 전략폭격기 《B-52》가 리륙하는 괌도의 앤더슨공군기지도, 핵동력잠수함들이 발진하는 일본본토와 오끼나와의 해군기지들도 조선의 정밀타격수단들의 타격권안에 있다는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경고하였다.

로씨야의 인떼르팍스통신, 신문들인 《꼼메르싼뜨》, 《아르구멘띠 이 팍띠》, 인터네트통신들인 에르베까, 웨스찌.루, 가제따.루, 렌따.루, 인터네트잡지들인 《마르 12》, 《렘취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 인터네트홈페지, 웬남신문들인 《퀀도이 년전》, 《웬남 뉴스》, 먄마통신, 캄보쟈신문 《랴스마이 캄보쟈》, 이란의 프레스TV방송, 네팔의 써거르마타TV방송, 인디아의 신문들인 《힌두스탄 타임스》, 《타임스 오브 인디아》, 《스테이츠맨》, 인디아-아시아통신, NDTV방송, 《뉴스 24》TV방송, 《지 뉴스》TV방송, 뛰르끼예신문 《아크샴》, 영국신문 《가디언》, 우크라이나인터네트신문 《오벡찌브나야 가제따》, 슬로벤스꼬의 통신, 신문들, 미국신문 《뉴욕 타임스》, 우루과이신문 《라 후벤뚜드》, 뻬루신문 《엘 꼬메르씨오》, 메히꼬의 밀레니오TV방송, 까타르의 인터네트홈페지 《알 자제라》, 짐바브웨신문 《헤랄드》 그리고 로므니아사회주의당, 벨라루씨공산주의근로자당,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 인터네트홈페지들도 대변인대답을 보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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