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3년 3월 29일기사 목록
브라질인사 조선의 핵억제력강화는 필수
(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의 끊임없는 침략위협을 받고있는 조선에서 자위를 위한 핵억제력강화는 필수적이다.

브라질자유조국당 부위원장 로자니따 깜뽀스가 20일 발표한 담화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에 대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 제국주의에 아부하는 어용보도수단들의 비방중상을 배격하고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조선반도에서 안정과 평화의 분위기를 마련하기 위하여 여러차례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꿀데 대한 제안을 내놓았다.

그러나 미국은 이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았으며 반대로 남조선에 핵무기를 포함한 침략무력을 배비하고 남조선괴뢰군과 함께 조선을 반대하는 군사적도발을 더욱 확대강화하고있다.

미국의 주도하에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평화적목적의 우주개발계획과 핵계획을 구실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강요한 제재는 아무런 타당성도 없으며 국제법의 원칙에서 볼 때 허용할수 없는것이다.

조선은 최근 핵시험을 성공적으로 진행하였다.

새로운 전쟁을 방지하기 위한 핵억제력강화가 필요했던것이다.

미국의 적대시정책과 핵위협이 없었다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전쟁억제력으로서의 핵억제력강화보다 나라의 사회경제발전에 힘을 집중하였을것이다.

그러나 자기를 지키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선택이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