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김일성, 김정일조선, 백두산대국의 자주적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조선의 군대와 인민을 국제사회계가 적극 지지성원하고있다.
기네조선친선협회는 다음과 같이 성명하였다.
미국은 지난해 12월에 있은 조선의 평화적위성발사를 《장거리미싸일발사》로 걸고들면서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사촉하여 《제재결의》를 조작하였으며 군사적도발을 강화하고있다.
조선반도에 첨예한 긴장상태를 몰아오는 장본인은 바로 대조선압살책동에 매여달리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다.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 성명은 미국의 극악한 압살책동에 대처하여 조선은 정전협정을 백지화하고 침략자들의 본거지들에 대한 핵선제타격권리를 행사하게 될것이라고 선언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조선의 핵억제력만이 미국의 침략과 핵무기사용을 저지시킬수 있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요르단신문 《알 디야르》는 민족의 자주권이 침해당하고 나라의 최고리익이 위협당하는것을 뻔히 보면서 수수방관할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아니라고 지적하였다.
미국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 성명은 미국정부가 미국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서도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고 조선을 반대하는 전쟁연습을 중지할것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주체사상연구 베닌전국위원회 위원장과 베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위원장은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절호의 기회를 절대로 놓치지 않고 반미대결전과 조국통일대전을 승리적으로 결속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빈말을 하지 않는다는것을 미국은 똑똑히 알고 분별있게 처신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