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진보련대가 25일 야당인 통합진보당에 대한 여당패거리의 정치적모해책동을 단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새누리당》이 통합진보당소속 《국회》의원 2명에 대한 자격심사를 결정한 사실을 비난하였다.
여당이 통합진보당의 《국회》의원 비례대표 후보선출과정을 문제삼고있지만 그것은 검찰수사를 통해 이미 무혐의로 처리된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여당이 법률적근거도 없이 자격심사를 제멋대로 결정하여 강행하는것은 《의회》쿠데타나 다를바 없는 반민주적행위라고 규탄하였다.
《새누리당》이 갑자기 이러한 놀음을 벌리는것은 지난해 《대통령》선거때 여당후보를 비판한데 대한 정치적보복이며 야권련대를 파탄시키고 독선적인 통치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술책이라고 비난하였다.
성명은 《새누리당》이 이를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