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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군조선의 승리를 확신시켜준 작전회의소식
(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 조선의 대중보도수단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인민군 전략로케트군 화력타격임무수행과 관련한 작전회의를 긴급소집하시고 화력타격계획을 최종검토, 비준하시였다는것을 전하였다.

이 소식에 접한 전체 군대와 인민은 군사사상과 령군술, 군사전략과 전술 그리고 그 담력과 배짱에서 천하제일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고 그이의 슬하에서 억세게 자라난 백두산혁명강군이 있는 한 반제반미대결전에서 반드시 승리만을 떨쳐갈것이라는 확신을 더욱 굳게 가지였다.

조선인민군 군관 계상철(남자, 55살)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미제는 력사상 처음으로 스텔스전략폭격기를 비롯한 전략타격수단들을 남조선에 새롭게 진입시켜 우리를 겨냥한 핵침략전쟁야망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았다.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협하고 기어이 핵전쟁을 일으켜 우리를 먹어보려는 승냥이본성이 세계앞에 낱낱이 공개된것이나 다름이 없다.

우리 부대 장병들은 승리의 신심드높이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최종검토, 비준하신 화력타격계획에 따라 미국본토는 물론 하와이, 괌도 등의 미제침략군기지들을 사정보지 않고 씨도 없이 재가루로 만들어버릴것이다.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 작업반장 김태호(남자, 36살)는 아침방송을 통하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전략로케트군 화력타격임무수행과 관련한 작전회의를 긴급소집하시였다는 보도를 들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국과 민족, 사회주의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반미대결전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원수님께서 혁명의 진두에 서계시기에 스텔스전략폭격기보다 더한것들이 아무리 날뛴다해도 어림없다.

우리 기업소 로동계급은 마치와 총을 억세게 틀어잡고 백두산대국의 존엄이 어떻게 과시되고 당과 수령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선군조선의 승리가 어떻게 빛나는가를 세계앞에 똑똑히 보여줄것이다.

평양기계대학 학생 지설경(녀자, 21살)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미제가 핵으로 우리를 위협공갈하는 시대를 영원히 끝장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핵무기만능을 줴치며 오만하게 날뛰는 침략자들에게 진짜 핵전쟁이 무엇인가를 톡톡히 보여주어야 한다, 인민군대에 탄원한 우리 학급 동무들은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따라 반미대결전에서 빛나는 위훈을 세우고 영웅이 되여 다시 만나자고 굳게 약속하였다고 언급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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